태그 : 리더십
존 맥스웰의 “Failing Forward”를 읽고 자신에게 많은 이야기를 했다.
그 중 직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을 골라서 프레젠테이션 파일로 만들어 보았다.

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사람들과 보통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? 그 결정적인 요소를 조사해 보았다.
그 결과 예상과 달리 우리가 일반적으로 “스펙-Specification”이라고 부르는 것은 결정적인 요소가 되지 못했다. 예외 상황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.
예외없는 공통점은 “실패에 대한 인식과 그에 대한 반응”이었다.

다른 사람의 경험을 보아도, 짧은 내 인생을 돌이켜 보아도 “실패”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거의 “포기”한 것이다.

보통의 사람은 책임을 피하고 그 결과는 생각하기 싫어한다.(스스로를 속인다.)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책임의 결과를 미리 보고 지금의 행동을 결정한다.

사다리를 올라갈수록 더 좋은/큰 기회가 있겠지? 하지만 문제와 위험도 더 크다. 어떻게 할까?
“즐겨라 !”

다음 슬라이드는 책에서 본 것이 아니라 내가 삽입한 것.
실패를 두려워 해서 남들이 하는 것을 하고, 남들이 가는 길을 가고,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하고, 상식적으로 살고…
그런 삶에는 불안과 피로가 가득하리라.
흥분되는 인생을 살고 특별한 기회를 잡고 싶은 개인이나 기업은 반대에서 찾아야 하리.

어린아이가 걸음걸이를 배우고 말을 배우듯, 농구의 슛 성공율을 높이기 위해 수천번의 슛을 쏘듯, 3할 타자가 되기 위해 7할의 실패를 기꺼이 감수하며 투수를 파악하고 자신의 스윙을 교정하듯,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다.

# by | 2009/02/04 09:02 | 경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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