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10일
백만장자가 되는 비결
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지만, 역시 직원들과 함께 나누었던 것을 조금의 설명과 함께 올린다.


지난해 말 SBS에서 방영한 “인재전쟁”이라는 프로를에서 나온 이야기를 재구성해 보았다. 미국 명문대 졸업생의 첫번째 진로 선택과 20년 후를 비교한 것이다. 첫번째 선택은…역시 좋은 조건을 택한 사람이 훨씬 많았다.

그런데 20년 후 1,500명의 졸업생 중 101명이 백만장자가 되었는데, 그 중 좋은 조건을 찾아간 사람은.. 단 1명이었다.
즉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던지,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해야만 성공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.(순전히 금전적으로 볼 때이지만, 만족도는 더 그렇지 않을까?)

많은 사람이 급격한 성공, 소위 대박을 꿈꾼다. 그러나 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. 대박낸 사람들은 평균 17번 만에 성공 제품을 내놓는다는 것이다.
이것이 확률에 지나지 않는 것임을 고려하면 적어도 20번은 실패해야지 “난 안 돼”라는 말을 할 자격이 있을 것이다.
그러나 대박 자체만을 좇는 사람이 20번의 실패를 견뎌낼 수 있을까? 어렵겠지? 정말 좋아해야 실패를 즐기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.

같은 길을 가도 바보는 목적지만 생각하고 제일 빠른 길을 찾아 방황을 하고,
현명한 사람은 매일 만나는 새로움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감사와 기쁨의 여행을 한다.
백만장자? 성공? “나”에게 달려 있다.
# by | 2009/02/10 19:26 | 경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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